무한히 중첩된 선…그속에 숲·바다·하늘 보인다



김현식 학고재 개인전 `현玄` 목판에 레진 붓고 선 그어 10차례 반복해 아득함 표현 “선과 선사이는 심연의 공간” 화면 모서리 각도 23.5도는 보이지 않는 지구 자전축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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